• 최종편집 2022-07-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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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우리 식당 옆에 같은 브랜드가 또 들어 온다면?
[한국프랜차이즈저널] 가맹사업법 제12조 규정은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행위의 금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유형과 기준은 시행령에 5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특히, 영업지역과 관련해서는 가맹사업법 제12조의 4 부당한 영업지역 침해금지 규정으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영업지역이란 가맹점 사업자가 가맹계약에 따라 상품 또는 용역을 판매하는 지역을 말하는데요, 가맹본부는 가맹계약체결 시에 가맹점사업자의 영업지역을 설정해 가맹계약서에 이를 기재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계약 당시 정해진 영업지역은 이후 부당하게 제한되거나 강제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가맹본사의 욕심과 계약서 문구의 해석에 이견이 생기면서 영업지역 침해와 관련한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의 통계에 의하면 정보공개서를 등록하기 시작한 2008년 8월 이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하 “조정원”}에 접수된 영업지역침해 관련 분쟁 사건은 332건으로 같은 기간 전체 분쟁조정 신청 사건 6,865건 중 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분쟁 사례 역시 가맹본부의 부당한 영업지역 침해 유형으로 올해 초에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등록된 분쟁사례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외식 가맹본부인 A사와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가맹점을 운영하던 가맹점주 B가 가맹점을 운영하던 중 A사가 가맹계약서에 기재된 B의 영업지역 내에 신규 가맹점을 개설하였고, B가 이에 이의를 제기하며 분쟁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조정원에서는 이 사건의 쟁점을 가맹본부인 A사가 신청인인 가맹점주 B의 영업지역을 부당하게 침해한 사실이 있는지로 보았고, 분쟁 당사자 간의 거래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가맹사업법’이라 한다) 제2조 제1항에 따른 가맹사업거래에 해당하므로 조정대상이 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사건 당사자의 의견을 들어보면 먼저, 가맹점주인 B는 2017년경 가맹본사인 A사와 영업지역을 반경 2km로 하는 내용의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가맹점 운영을 해 오던 중, A사가 2020년경 B의 영업지역 내에 신규 가맹점을 개점했고 이에 A사에 신규 가맹점의 철수를 요구하였지만 A사가 거절하였기때문에 사건 분쟁이 발생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가맹본부 A사는 “계약서 특약조항에는 영업지역을 달리 정하고 있는 등 신청인의 주장을 인정할 수 없고, 신청인의 가맹점을 인수할 의사도 없으나, 원만한 분쟁 해결을 위해 신청인과 협의를 진행할 의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가맹사업법 제12조의4【부당한 영업지역 침해금지】조항에 “① 가맹본부는 가맹계약 체결 시 가맹점사업자의 영업지역을 설정하여 가맹계약서에 이를 기재하여야 한다. ② 가맹본부가 가맹계약 갱신과정에서 상권의 급격한 변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하여 기존 영업지역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가맹점사업자와 합의하여야 한다. ③ 가맹본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가맹계약기간 중 가맹점사업자의 영업지역 안에서 가맹점사업자와 동일한 업종(수요층의 지역적ㆍ인적 범위, 취급품목, 영업형태 및 방식 등에 비추어 동일하다고 인식될 수 있을 정도의 업종을 말한다)의 자기 또는 계열회사(「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계열회사를 말한다. 이하 같다)의 직영점이나 가맹점을 설치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조정원의 담당 조사관이 관련 자료를 모두 검토한 결과 가맹본부 A사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신청인의 영업지역 내 동일한 업종의 신규 가맹점을 개설하는 행위는 가맹사업법 위반 행위에 해당할 수 있으며, 피신청인이 주장하는 계약서 특약조항은 내용이 명확하지 아니하여 그 해석에 다툼의 여지가 있음을 설명하는 한편, 신청인인 가맹점주 B에게는 영업지역과 관련해 계약내용의 해석 다툼이 발생할 여지가 있음을 설명하고, A사가 가맹점 인수 의사가 없으므로 B가 주장하는 손해액의 일부를 A사로부터 배상 받고 가맹계약을 해지하는 내용의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조정원의 조정 노력에 의해 양 당사자는 ‘가맹점주 B와 가맹본부 A사는 가맹계약을 해지하고 A사는 B가 주장하는 손해액의 일부를 지급한다’는 내용으로 합의하여 사건이 조정되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 간 발생한 분쟁의 원인은 가맹계약을 체결하면서 작성한 일반 조항 및 특약 조항이 분명하지 못해 해석상 다툼의 여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맹사업 초기 가맹본사가 가맹점 모집 욕심에 영업지역을 매우 넓게 설정했다가 이후 사정에 따라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설정지역을 변경하는 사례도 빈번하게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를 거울 삼아 가맹본부는 가맹사업 초기에 운영하는 브랜드의 특성을 고려한 적절한 영업지역을 설정하고, 가맹계약서 및 특약에도 구체적이고 분명한 문구를 사용하여 기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한번 계약한 내용은 법에서 정한 특별한 사정이 아닌 한 꾸준히 유지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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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업계, 코로나19 영업시간 제한 완화 호소문 발표

[한국프랜차이즈저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자영업자 단체들과 함께 저녁 장사가 주 수입원인 주점 등에도 일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저녁 9시 영업시간 제한’ 지침을 완화해 줄 것을 정부 및 방역 당국에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26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음식점·호프 비상대책위원회, 한국서비스산업총연합회(이하 협회 등)와 공동으로 호소문을 발표하고, 주점업계의 특성을 감안해 ‘영업시간 제한 완화’ 또는 ‘영업시간 총량제’를 도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협회 등은 호소문에서 “지난해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후 고객이 급감하면서 소상공인들의 연간 매출이 70~90%까지 폭락했다”면서 “특히 저녁 시간대에 대다수 매출이 발생하는 대중 주점들은 9시 영업제한으로 심각한 생계의 위협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늦게 문을 열어 이튿날 새벽 1-2시까지 손님을 맞던 주점업계에 저녁 9시 강제 영업제한은 아예 가게 문을 닫으라는 사실상의 <셧다운 정책>”이라면서 “주점들은 배달도 사실상 어렵고, 재난지원금도 1~2개월치 운영비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 “주점 업계가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손님을 받아 장사를 하는 것 뿐”이라면서 덧붙엿다. 협회 등은 자영업자 생태계의 붕괴를 방지하는 동시에, 현재 발생 중인 오후 9시 기준의 타당성 논란, 업종별 형평성 논란, 오후 9시를 기준으로 사람들이 일시에 몰리는 역효과 등 부작용도 막을 수 있는 ‘영업시간 총량제’를 도입해 줄 것을 정부와 방역당국에 공식적으로 건의했다. 또한 협회 등은 “현재 업종 구분없이 저녁 9시 이후 영업이 일괄 금지됨에 따라, 오후 늦게 영업을 개시하는 대중 주점의 영업시간은 4시간에 불과하고 매출도 20~30%밖에 나오지 않는다”면서, “그간 천재(天災)나 다름없는 <코로나19>의 방역을 위해 1년 가까이 정부 정책을 묵묵히 따르며 버텨왔지만, 더 이상은 감내할 수 없는 극한 상황”이라면서 “정부의 <셧 다운> 영업제한 조치로 <넉 다운>된 저희 주점업 소상공인들의 간곡한 호소를 받아들여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식약처, 해썹(HACCP) 시설개선자금 지원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8일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이하 ‘해썹’)을 받은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육가공업체 총 600여 곳을 대상으로 시설개선자금 총 56억 원을 지원한다. 소규모 식품업체는 어육소시지, 과자·캔디류, 음료류, 빵류·떡류, 초콜릿류, 국수·유탕면류, 특수용도식품, 즉석섭취식품 등 해썹 의무적용 대상 식품유형을 생산하는 연매출액 5억 미만이거나 종업원 21인 미만 식품업체를 말한다. 또한 소규모 축산물업체는 햄,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을 생산하는 연매출액 5억 미만이거나 종업원 21인 미만인 식육가공업체이며, 이번 시설개선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식품·축산물 업체의 해썹인증에 지렛대 역할이 되도록 위생안전시설 및 설비 비용의 50%를 업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국고로 무상지원할 예정이다. 시설개선자금 신청대상은 전년도 시설개선자금 조기 소진으로 해썹 의무적용을 성실히 준수했음에도 자금을 지원받지 못한 소규모 식품업체와 식품 해썹 의무시행 유예로 올해 해썹 인증받는 소규모 식품업체 등을 포함하여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적합한 경우 시설개선자금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1월 18일부터 국고보조금 소진 시까지로, 세부적인 신청절차 및 방법 등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인증심사팀) 및 전국 6개(서울, 부산, 경인, 대구, 광주, 대전) 지원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고 식약처 및 인증원 누리집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소규모 식품·축산물 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특허ㆍ상표 등 지식재산권 출원 역대 최다

[한국프랜차이즈저널] 13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식재산권 출원이 연간 55만 7천건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작년 12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19.1% 폭증한 62,065건이 출원되어 월간 출원량 기록도 갱신했다. 이 같은 추세에 대해 특허청 관계자는 “과거 사례에서 보듯이, 지재권 출원은 GDP 성장과 직접 연동되어 왔다. 최근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출원량이 급증하고 있고, 이는 우리 경제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친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권리별로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상표 257,933건(16.4% 증가), 특허 231,740건(3.3% 증가), 디자인 67,556건(3.9% 증가) 순으로 출원되었다. 특히, 상표 출원은 최근 20년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85년 이후 36년 만에 특허 출원량을 앞질렀으며, 브랜드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출원인 유형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개인, 대학‧공공연, 대기업 순으로 출원량이 증가했고, 중소기업은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에서 17.8%의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지재권 출원을 견인했다. 산업 분야별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대응과 비대면 기술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출원 증가율을 나타냈는데, 특허의 경우 전자상거래 분야 출원(10,407건)이 8.4%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디지털 경제의 확산에 따른 온라인 거래시장의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디자인에서는 포장용품 출원이 가장 많이 출원되었고, 가정용 보건위생용품(3,903건) 분야 출원은 125.9%의 이례적인 증가율을 기록했다. 상표는 의료용 기기(8,391건, 42.7%)와 의약품 분류(14,530건, 31.3% 증가)의 출원이 크게 증가했으며, 서비스업 관련 상표 출원의 증가율은 12.6%로 상품 관련 출원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어, 서비스산업 중심의 선진국형 산업구조로의 개편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해 김용래 특허청장은 “지난해 지재권 출원 증가는 과감한 R&D 투자가 반영된 것으로, 향후 코로나 19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특허청은 우리 기업이 지재권을 선점하여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정위, 가맹분야 자율분쟁조정기구 설치·운영 지침 마련

[한국프랜차이즈저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가맹본부가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한 자율적인 분쟁조정기구를 설치·운영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해 「가맹본부의 내부자율분쟁조정기구 설치·운영을 위한 지침」을 마련하여 발표했다. 공정위는 지침을 통해 기본원칙, 조정위원의 자격,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분쟁조정대상 및 절차 등 필요한 사항들에 관해 가맹본부가 참고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으며, 이 가이드라인은 가맹본부와 점주 간 갈등비용을 최소화하고 자율적이고 신속한 분쟁처리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①상호 신뢰구축과 상생협력, ②기구설치 운영의 투명성, ③분쟁처리의 신속성, ④기구구성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기본원칙으로 한다. 분쟁조정기구의 조직은 운영위원회와 사무국으로 구분하고,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가맹본부 대표 1인 이상 및 가맹점사업자 대표 1인 이상의 위원 등 총 3인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했으며, 공정성 확보를 위해 위원장은 가맹본부나 가맹점주가 아닌 제3자로 하고, 가맹본부 대표위원(임원급 이상)과 가맹점주 대표위원 수는 동수로 한다. 분쟁조정의 대상은 가맹사업관련 법위반, 점주 개인사정 계약해지·손해배상, 계약이행 촉구 및 손해배상 청구, 복수 가맹점주 간 영업지역 분쟁 등 가맹사업과 관련된 민사 및 행정 분쟁을 포함하며, 조정 절차는 ①신청서 접수 ②기초조사 ③사전협의 ④접수통지 ⑤심의진행 ⑥조정권고 ⑦통지 등 총 7단계로 규정되며, 분쟁조정 절차의 총 기간은 분쟁신청 접수일로부터 60일 이내로 사전에 정한 기간(쌍방동의 하에 연장 가능)으로 했다. 분쟁조정 후 당사자가 권고안을 수용하는 경우 당사자에게 이행의무를 부과하고, 사무국은 이에 대해 이행을 점검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권고안을 수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공적분쟁조정 절차를 안내하고, 일방이 소를 제기하거나 공적분쟁조정 신청을 한 경우 이를 운영위원회와 상대방에게 고지토록 했다. 한편, 이 가이드라인에 따라 설치·운영하는 가맹본부 내 자율분쟁조정기구를 통한 분쟁조정신청은 임의적 제도로 공적분쟁조정 신청과 별개로 가맹점주의 선택사항이므로, 내부자율분쟁조정 신청은 공적분쟁조정에 우선하거나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절차는 아니므로 조정절차 중에라도 언제든지 공적분쟁조정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공정위는 이 가이드라인이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성 있는 자율분쟁조정기구의 구성과 운영방법에 대한 표준지침서로 자리매김하여 내부자율분쟁조정기구 설립 활성화에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편의점, 자동차정비, 세탁 업종 표준가맹계약서 제.개정

[한국프랜차이즈저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가맹분야 거래관행을 개선하고 세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편의점, 자동차정비, 세탁서비스 등 3개 업종의 표준가맹계약서를 제·개정했다. 공정위는 가맹분야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외식(치킨, 피자, 커피), 서비스(교육, 세탁, 이미용, 자동차정비), 편의점 등 8개 분야의 실태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해당 업종 표준가맹계약서의 제·개정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공정위는 금년 6월 기존 외식업종을 치킨, 피자, 커피, 기타외식으로 세분화하여 업종의 특성에 맞는 표준가맹계약서를 제·개정하였으며, 이번에는 가맹본부, 가맹점주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서비스업종 중 자동차정비, 세탁 업종에 대한 표준가맹계약서를 새롭게 제정하고, 편의점에 대해서는 기존 표준가맹계약서를 개정하게 되었다. 3개 업종에 공통되는 규정을 살펴보면 영업부진에 따른 가맹점주의 조기 계약해지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가맹점주의 귀책없이 영업개시 후 1년 간 바랭하는 월 평균매출액이 가맹본부가 제공한 예상매출액 하한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가맹점주가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 할 수 있도록 하고, 가맹본부의 점포환경개선 요구와 관련한 시설 노후화 여부에 대한 분쟁 시 노후화 여부에 대한 입증 책임을 가맹본부가 지도록 했다. 또한 영업표지 변경 시 가맹점주에게 계약종료 선택권을 부여하는 한편, 10년 이상 운영 중인 가맹점들에 대해 특별한 사유 없이 가맹계약 갱신을 거절하여 발생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가맹본부는 계약서 등에 사전 고지된 기준에 따른 가맹점 평가결과가 저조한 경우에만 가맹계약갱신을 거절 가능하도록 하여 장기점포 운영의 안정성을 제고했다. 그 밖에도 가맹점주가 가맹점사업자단체에서 활동하거나 공정위 조사에 협조하였다는 이유 등으로 행하는 가맹본부의 일체 보복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가맹본부 준수사항을 명시했다. 한편, 개별 업종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영업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설정기준(편의점·세탁서비스)을 마련하였으며, 자동차 정비 분야에 있어서는 가맹점 평가제도를 마련했고 부품 조달 및 관리의 예외를 인정하도록 했다. 또한 세탁업에 있어서도 세탁물 인수가정시 발생하는 하자책임 분담기준 및 지사의 설치와 업무 대행의 근거를 마련했다. 공정위는 해당업종 거래분야에 상생의 거래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표준가맹계약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상생협약 평가 시 활용여부를 반영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교육, 이미용 등 다른 서비스업종 등에 대해서 업종별 특성에 맞는 표준가맹계약서를 마련하여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시대 안전한 창업도우미,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개최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안전한 창업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26일(목)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이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와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가 주관하여 200개사 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서울시 등 정부 부처 및 지자체가 후원한다. IFS 프랜차이즈서울 사무국은 코로나19로 올 한 해 자영업자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최대한 ‘안정적인 창업 모델’의 매칭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가맹점 지원에 나서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착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대거 예비 창업자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착한 프랜차이즈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걸작떡볶이치킨 ▲고피자 ▲국수나무 ▲청담동 말자싸롱 ▲생활맥주 ▲두마리찜닭 두찜 ▲디딤 ▲또봉이통닭 ▲원할머니보쌈 ▲본아이에프 ▲토프레소 ▲지호한방삼계탕 ▲채선당 ▲7번가피자 ▲커브스코리아 ▲크라운호프 ▲허그맘허그인 ▲티바두마리치킨 ▲셀렉토커피 ▲국수나무 ▲열선수애호박돼지국밥 ▲진심커피 ▲에듀석세스 ▲어라운드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착한 프랜차이즈 및 우수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또 창업 자금, 창업 컨설팅, 유통 설비, 결제 장비·시스템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협력 업체들이 참여해 ‘원스톱 창업 쇼핑’을 제공하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인천광역시 등 공공기관 및 지자체들도 안전한 창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참관객들은 동기간(11.25~28) 코엑스 A,B홀에서 개최되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식품 전시회 ‘코엑스 푸드위크’까지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 이는 국내외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식품 박람회로 이번에는 “슬기로운 집밥생활”을 주제로 진행되며 ▲건강하게 ▲달콤하게 ▲스마트하게 ▲행복하게 4가지 존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과 식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IFS 프랜차이즈 서울 사무국은 정부의 대규모 MICE 행사 등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장 내 실시간 체류인원 확인으로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 ▲상시 외부공기 유입 및 2시간 간격으로 공기질 측정▲ 개인 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 비치 ▲전시장 내 전 직원 마스크 및 비닐장갑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또 전시 기간동안 전시장 등록 및 입장시 4단계 (열화상카메라-안면인식 온도계-비접촉시 체온계-에어샤워기)에 걸친 발열체크 및 소독 절차로 입·퇴장 프로세스를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전 박람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프랜차이즈업계, 생존 위해 ‘배달 강화’ 총력

뉴스 브리핑 시작합니다. 먼저 ‘뉴시스’ 소식입니다. 프랜차이즈업계, 생존 위해 ‘배달 강화’ 총력 프랜차이즈 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안으로 배달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야간에는 식당 내 음식 섭취가 금지되고 배달 및 포장 서비스만 가능하게 되자 배달 서비스 강화를 통해 매출 방어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4일 와이즈리테일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딜리버리히어로에서 운영하는 주요 배달앱(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푸드플라이)의 지난 7월 결제액은 1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배달 강화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기업은 SPC그룹입니다. SPC그룹은 자사가 운영하는 파리바게뜨, 던킨, 배스킨라빈스, 에그슬럿, 라그릴리아 등에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커피 전문점들도 배달에 적극적인 모습인데요, 할리스커피는 홈카페를 즐기거나 비대면 소비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것에 주목해 배달앱 요기요 운영사인 딜리버리히어로와 손잡고 배달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기로 했으며, 커피빈은 전국 102개 커피빈 매장의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GS25는 심야 배달, 자사 일반인배달 서비스 우리동네딜리버리를 확대키로 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04_0001154643&cID=13001&pID=13000 다음은 ‘신아일보’ 소식입니다. '불경기 극복하자'…프랜차이즈업계, 비대면·가맹지원 확대 프랜차이즈업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가운데, 비대면 시스템을 강화하거나, 가맹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불경기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별 무인매장 운영시간을 늘리는가 하면, 가맹점에 대한 가맹비·보증금을 면제해 예비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세탁전문 브랜드 월드크리닝은 매장 운영 시간제한을 없애고, 이용자의 편리성과 창업자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또, 코인워시 매장 운영 시 세탁기 이상이 있을 경우, 본사 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AS를 지원합니다. 배달전문 치킨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은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 등을 면제하는 4무(無) 가맹 정책에 100만원 상당의 간판·썬팅과 주방집기, 블로그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무료홍보, 배달 앱 3개월을 지원하는 등 14가지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며,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도 매장에서 지속적인 적자 발생 시 조리장 2주 파견과 3개월 월정 로열티 면제, 3개월 배달수수료 지원, 3개월 상품공급 또는 홍보비 등을 지원합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7245 마지막으로 ‘뉴스1’ 소식입니다. "매출 20% 그냥 날아가겠네요" 점주들 울상…프랜차이즈 빵집도 포장·배달만 정부가 프랜차이즈 카페에 한정했던 '매장 이용 금지 조치'를 제과·빙수점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하면서 관련 업계도 매출 타격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연장하고 적용 범위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기존 프랜차이즈 카페에만 적용됐던 '매장 내 음료 섭취 금지 조치'가 제과점·제빵점·빙수 전문점으로 확대 적용되면서 일반 음식점으로 분류됐던 파리바게뜨·뚜레쥬르 제과점의 '카페형' 매장에서도 음료 취식이 금지될 예정이다. 기존 '휴게음식점'으로 분류돼 정상 영업을 했던 빙수 전문점' 설빙'도 이번 확대 조치에 포함됐습니다. 앞서 2.5단계 조치 초기 시행 당시 카페를 이용하지 못하는 손님들이 카페형 제과점에 몰리면서 감염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는데요, 일각에서는 현장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반쪽자리 조치'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카페형 제과점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등 프랜차이즈 제과점은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news1.kr/articles/?4048592

정보공개 등록강화 안착... 코로나19 타격 프랜차이즈 시장 활력 줄까

뉴스 브리핑 시작합니다. 먼저 ‘파이낸셜뉴스’ 소식입니다. 정보공개 등록강화 안착... 코로나19 타격 프랜차이즈 시장 활력 줄까 프랜차이즈 본사의 ‘차액가맹금’ 수취여부 등을 예비창업자 등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정보공개 등록제도가 시장에 안착했습니다. 일각에선 여전히 반발하고 있지만 예상됐던 불편이나 혼란은 크지 않다는 게 중론인데요, 지난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제기한 헌법소원 결과가 나오지 않은 채 공정거래위원회는 두 번째 정보공개 정기 등록 접수도 순조롭게 마쳤습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프랜차이즈 업체 대부분은 지난해 변경된 정보공개서 변경등록 업무에 적응을 마친 상태라고 합니다. 정보공개 등록제도는 지난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협회를 중심으로 한 업계에선 차액가맹금이 영업상 비밀에 해당한다며 공개에 극렬히 반대해왔고, 업계 최초로 헌법소원까지 내는 등 논란이 많았지만 시행 반년이 지나며 업계에선 제도가 안착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코로나 19로 큰 타격을 받은 자영업자들은 반기는 입장인데요, 한 점주는 "본사 경영진이랑 연관이 있는 업체에서 물품을 비싸게 납품해도 이유를 알기 어려웠는데 이제 창업을 할 때부터 알게 되니 좀 더 투명해지는 것"이라며 "예비창업자뿐 아니라 기존 점주들에게도 이익이 돌아가는 제도"라고 환영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fnnews.com/news/202002251402578128 다음은 ‘뉴스핌’ 소식입니다. 치킨업계, 수제맥주 판매 허용 이후 판도 변화는? 자체 브랜드(PB) 맥주 판매 허용 등이 가능해진 정부의 '주류 규제 개선 방안'이 시행되면서 치킨 프랜차이즈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는 이달부터 음식보다 낮은 가격만큼 주류를 배달할 수 있고, 주류 위탁 제조(OEM)도 가능해졌습니다. 주류 제조면허를 취득한 후 제조사에 주문을 넣으면 PB맥주를 판매할 수 있는데요,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인 건 제너시스BBQ 입니다. BBQ는 즉각 자체 개발 수제맥주를 선보이는 등 틈새 공략에 나선 반면 업계 1, 2위인 교촌에프앤비와 bhc치킨은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주류 규제 개선 방안이 가지고 올 변화에 대한 시각이 달라서입니다. BBQ는 자체 수제맥주 'BBQ 비어'를 지난 7일 출시했고, 현재 일부 직영점에서 판매도 시작했습니다. 반면 교촌과 bhc은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교촌은 최근 주류 규제 개선 방안에 맞춰 아영FBC와 와인 배달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교촌 관계자는 "와인 배달 서비스는 와전된 부분이 있다. 현재 매장 서비스만 진행하고 있으며 배달 서비스 계획은 아직 없다. PB맥주 사업 역시 지금 당장 계획된 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편, bhc 측은 "자체 수제맥주 개발 사업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주류 규제 개선 방안으로 달라진 건 없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713000911 마지막으로 ‘브릿지경제’ 소식입니다. 테이블 매니저, 요식업 소상공인에 ‘예약관리 솔루션’ 무상 지원 IT스타트업인 테이블매니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요식업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식당 예약관리 솔루션을 1개월간 무상 지원합니다. 테이블매니저는 코로나19에 따른 외식업계 불황을 극복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예약 관리 솔루션 지원 서비스를 마련했는데요, 무상 솔루션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이며, 테이블매니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담 신청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매니저가 신규 가입 요식업 소상공인에 지원하는 예약관리 솔루션은 ‘테이블매니저’와 실시간 온라인예약 플랫폼인 ‘마이테이블’입니다. ‘테이블매니저’는 과거 수기로 관리했던 레스토랑 예약 장부를 소프트웨어로 만든 것으로 손님의 정보 관리와 예약 어김 방지 등에 유용하며,. ‘마이테이블’은 고객이 레스토랑에 예약전화를 걸었을 때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한 링크를 고객에게 문자로 발송해 예약을 받는 서비스입니다. ‘테이블매니저’와 ‘마이테이블’은 네이버 예약 플랫폼과 연동이 가능해 네이버로 예약한 고객이 ‘즉시 예약 확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71701000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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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시대 안전한 창업도우미,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개최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안전한 창업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26일(목)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이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와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가 주관하여 200개사 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서울시 등 정부 부처 및 지자체가 후원한다. IFS 프랜차이즈서울 사무국은 코로나19로 올 한 해 자영업자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최대한 ‘안정적인 창업 모델’의 매칭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가맹점 지원에 나서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착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대거 예비 창업자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착한 프랜차이즈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걸작떡볶이치킨 ▲고피자 ▲국수나무 ▲청담동 말자싸롱 ▲생활맥주 ▲두마리찜닭 두찜 ▲디딤 ▲또봉이통닭 ▲원할머니보쌈 ▲본아이에프 ▲토프레소 ▲지호한방삼계탕 ▲채선당 ▲7번가피자 ▲커브스코리아 ▲크라운호프 ▲허그맘허그인 ▲티바두마리치킨 ▲셀렉토커피 ▲국수나무 ▲열선수애호박돼지국밥 ▲진심커피 ▲에듀석세스 ▲어라운드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착한 프랜차이즈 및 우수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또 창업 자금, 창업 컨설팅, 유통 설비, 결제 장비·시스템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협력 업체들이 참여해 ‘원스톱 창업 쇼핑’을 제공하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인천광역시 등 공공기관 및 지자체들도 안전한 창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참관객들은 동기간(11.25~28) 코엑스 A,B홀에서 개최되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식품 전시회 ‘코엑스 푸드위크’까지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 이는 국내외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식품 박람회로 이번에는 “슬기로운 집밥생활”을 주제로 진행되며 ▲건강하게 ▲달콤하게 ▲스마트하게 ▲행복하게 4가지 존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과 식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IFS 프랜차이즈 서울 사무국은 정부의 대규모 MICE 행사 등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장 내 실시간 체류인원 확인으로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 ▲상시 외부공기 유입 및 2시간 간격으로 공기질 측정▲ 개인 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 비치 ▲전시장 내 전 직원 마스크 및 비닐장갑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또 전시 기간동안 전시장 등록 및 입장시 4단계 (열화상카메라-안면인식 온도계-비접촉시 체온계-에어샤워기)에 걸친 발열체크 및 소독 절차로 입·퇴장 프로세스를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전 박람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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