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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망창업기업 발굴 “새로운 경기 경기 창업 공모” 참가자 모집
    [한국프랜차이즈저널] 경기도가 ‘공정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총 1억1,5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기술을 가진 유망 창업기업 발굴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2 새로운 경기 창업 공모’를 개최, 대회에 참가할 예비∙초기 창업자를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과거 UP창조오디션을 개편하여 지난 2019년 처음 시행했으며, 우수한 예비∙초기 창업기업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진대회 형식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우수 기술 및 지식산업형 분야 유망 사업화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내 시군과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전년도 시군 창업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해서는 서류심사를 면제하며,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재창업, 장애인 고용 기업의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예선 및 본선 대회까지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를 분리해 경쟁하고, 오는 9월 중 개최 예정인 결선대회에서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2팀, 장려상 5팀 총 10팀의 입상자를 통합해 선정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기업의 법 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노동·환경·납세 총 4개 분야 주요 법률을 위반한 기업은 참여가 제한된다. 상금은 대상 3,000만 원을 포함해 총 총 1억1,500만 원으로, 최종 입상자에게는 상금 외에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시 가점, 특례 보증 혜택 등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이 밖에도 본선 이상 진출 30개 팀에게는 3개월간 멘토링·데모데이 등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방법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에 접속 후 「주요 지원사업」에서 2022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을 선택해 2월 15일부터 3월 24일까지 참가신청서 등 각종 제출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업로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 또는 경과원 벤처성장팀(031-259-609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평원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창업기업들의 관심이 더해지면서 경기도를 대표하는 공모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이에 부응해 경기도는 더욱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여 혁신적인 창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산업경제
    2022-02-15
  • 만 39세 이하, 아이디어 보유 청년 창업기업에 정책자금 지원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2,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2월 14일(월)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술성과 사업성을 보유하고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업력 3년 미만 (예비)창업기업이다. 중진공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기업의 상황을 고려해 기업 신용등급 및 재무상태를 반영하지 않고, 아이템과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지원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융자 한도는 제조업 및 지역주력산업 영위기업은 최대 2억 원까지, 그 외 기업은 최대 1억 원까지이며, 연 2.0% 고정금리로 지원한다. 지역주력산업은 바이오메디컬(부산), 첨단소재부품(대구), 광융합(광주), 로봇지능화(대전) 등이다. 지금까지 중진공은 전국 19개 청년창업센터를 통해 자금, 멘토링, 판로지원, ESG자가진단 등을 연계 지원해 청년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세종 청년창업센터를 신규 개소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년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곳으로 지역소재 청년 창업기업의 정책 접근성 및 편리성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지난해 추경 예산 500억 원을 포함한 2,100억 원을 2,123개 사에 지원해 1,638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올해는 청년전용창업자금 본 예산을 2,10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500억 원 확대 편성해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전용창업자금 신청은 중진공 누리집(kosmes.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지역본지부 또는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1811-3655)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법률정책
    2022-02-14
  • ‘2022년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는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프랜차이즈저널] 부산창업박람회 사무국(이하 ‘박람회사무국’)는 올해 상반기 프랜차이즈 박람회 행사인 “제31회 2022부산창업박람회”가 4월 21일(목)부터 4월 23일(토)까지 3일간 글로벌 전시 컨벤션 센터인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박람회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코로나19의 종식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 올해에도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업종을 전환하거나 새로운 신사업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보다 참신하고 다양한 창업아이템과 깊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철저히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중소 벤처기업부에서 매년 발표하는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018-2020년도까지 최근 3년간의 2030세대의 창업기업 수가 18년과 19년도에 약 440,000개에 머물렀던 것에 비해 2020년도에 490,512개로 눈에 띄게 높아졌는데, 이처럼 청년창업의 비중이 늘어난 이유는 소규모 자본이나 무점포 분야의 업종이 상승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이러한 현상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에 변화를 가져다주었고 고용∙실업 문제로 창업을 선택하는 비중이 늘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이처럼 창업시장의 확대 추세에 따라 동남권 예비 창업자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전국의 유망 프랜차이즈 본사들과, 대리점 개설을 통한 사업 확장을 계획하시는 업체들은 부산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과 직접적인 1:1 가맹 상담 및 창업 상담을 통해서, 실질적인 맞춤식 창업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과 업종전환을 모색하는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사무국은 “2022 부산창업박람회”를 통해 가맹본사와 예비창업자를 잇는 만남의 장을 제공함과 동시에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사업 군의 업체들과 기존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새롭게 론칭한 신규 브랜드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상반기 행사인 “제31회 2022부산창업박람회”에 참관을 희망하는 경우, 2022년 2월 4일(금)부터 4월 14일(목)까지 본 행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관객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뉴스
    • 프랜차이즈
    2022-02-11
  • 식지않는 창업열정,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2”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제6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22’(이하 ‘박람회’)가 내년 1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주최사인 월드전람에서는 이번 박람회에 명예퇴직예정자, 퇴직자, 청년창업자, 신규사업발굴기업인, 프랜차이즈본사, 일반주부 등을 대상으로 약 3만여명이 참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될 박람회에는 카페∙제과∙제빵∙치킨∙피자∙한식∙중식∙일식∙패스트푸드∙맥주∙분식점 등의 외식부문과, 독서실∙VR프랜차이즈∙방탈출카페∙노래방∙PC방∙코워킹스페이스∙키즈카페∙빨래방∙창업컨설팅 등 비외식부문, 편의점∙사무용품점∙생활잡화점∙애견용품점∙건강용품점∙무점포사업∙자동판매기기 등 도소매부문, 교육∙이미용∙노인요양센터∙레져∙생활토탈솔루션 등 서비스부문, POS∙점포조명및가구∙인테리어∙물류∙보안∙점포기자재∙점포시스템∙주방/외식기기∙제과/제빵기기∙제빙기∙식기세척기∙물류시스템 등의 점포&외식설비 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수의 업체가 참여한다. 한편, 올해 2월에 개최되었던 “제5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1 COEX"에는 국내외 82개사 200여개의 부스에 업체들이 참가했고 7,180명의 참관객이 박람회장을 방문했었다. 당시 설문에서 참관객들이 가장 관심있다고 응답한 분야는 한식&양식&일식으로 응답자의 29.6%를 차지했다. 그 뒤로 커피&주류&식음료(17.2%), 편의점&문구&생활잡화(10.1%), 분식(7.6%), 취미&여가(6.9%), 교육&스터디카페(11.2%), 치킨/피자(6.2%), 모바일(4.1%), 의류(3.0%), 키즈(2.2%), 이미용(1.9%) 순이었다. 예상하는 창업비용은 5천만 원 이하로 응답한 사람이 39.2%로 가장 많았으며, 5천 만원~1억 원 미만(33.2%), 1억 원~2억 원 미만(17.6%), 2억 원~3억 원 미만(4.8%), 3억 원~5억 원 미만(5.2%), 5억 원 이상(3.6%) 순이었다. 현재 정부의 위드코로나 발표 이후 확진자 수의 증가로 인해 지난 6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주간 “특별방역대책”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상황에서 박람회가 열리는 시기까지 강화조치가 추가적으로 연장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최근 활기차게 이어지는 창업 열기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난 11월 19일부터 새롭게 적용된 가맹사업법시행령에 따라 이제는 가맹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영점을 1년 이상 운영해야만 하고, 이러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브랜드를 선점하려는 가맹본사들이 많이 났다는 사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실제 지난 10월(1,229개)과 11월(2,130개) 두 달 동안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등록된 영업표지가 3,359개에 달하는데, 이전까지 월 평균 300건 내외를 기록하던 것과 비교하면 그 증가세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두 달간 영업표지를 등록한 가맹본부 중에 30 이상의 브랜드를 등록한 업체도 상당수 있었으면, 심지어 100여개 이상 등록한 곳도 있었다. 또한, 동일한 업종에 중복해서 다수의 브랜드를 등록한 업체도 상당수 있었기 때문에 창업박람회를 참관하는 예비창업자들은 가맹본사를 선택함에 있어 반드시 정보공개서가 등록된 업체인지 나아가서 등록시기와 가맹사업을 수행해 온 업력 등 관련 정보를 보다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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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위드 코로나 시대, 주목 받는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 ‘무인 창업’
    [한국프랜차이즈저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 리드엑시비션스가 공동주관하는 국내 최대 창업박람회 ‘2021 제51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가 3일간 약 2만여 명 가까운 참관객들이 몰리며 지난 16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전체 260개 브랜드 450개 부스 규모로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완화)에 앞서 대세가 될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에 미리 대비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이 대거 몰려 큰 관심을 받았다. 박람회장을 찾은 많은 예비 창업자들은 업종 구분 없이 무인 창업 모델을 들고 나온 부스들에 크게 주목했는데, 자영업의 난제로 꼽히는 인건비와 관리 부담을 덜 수 있고, 특히 대면 서비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참가한 업체들도 다양한 업종에서 무인 모델을 접목해 예비 참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무인 밀키트 브랜드로 ▲영영상점 ▲요리비책 ▲잇츠프레시 ▲터치쿡 ▲노키친 ▲욜케 ▲바로한끼 ▲밀땅 ▲웬쉐프행복식탁 ▲윤형빈의 하이키친 등이 대거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짱탁구장 ▲이솝스터디카페 ▲빵꾸똥꾸문구야 ▲메르쎄시(아이스크림) ▲일온스(커피) ▲커피베이(로봇 커피) ▲MR CUP(커피) ▲런드리플립플랍(세탁) ▲달콤과일나무(과일판매) ▲더스윙 블랙(골프) ▲더까까주까(편의점) 등 다양한 업종들도 무인 모델로 참여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무인 창업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늘었고, 박람회장을 찾은 참관객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면서 “박람회에 참가한 전면 또는 부분 무인 브랜드들이 30%에 육박한 점 등을 볼 때, 당분간 무인 모델들이 확산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협력업종 업체들을 한 곳에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리테일 빌리지’와 가맹본사 바이어와 협력업종 업체들를 이어주는 ‘IFS 비즈니스 매칭 라운지’가 처음으로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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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위드코로나 시대로 가는 길목에서 보는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는?
    [한국프랜차이즈저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가 공동주관하는 ‘2021 제51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가 10월 14일(목)~16일(토) 개최된다.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하고, 서울 코엑스 C홀에서 200여개 브랜드 45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최근 정부가 백신 접종률 추이에 따라 빠르면 10월 말부터 방역 정책 기조를 치명률 관리 위주로 전환하는 ‘위드 코로나’를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사전 준비 단계인 이번 하반기 박람회에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한 관계자는 “앞서 거리두기 완화 기대감이 높았던 7월 초 박람회 당시예상을 넘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다양한 비대면 창업 아이템들에 높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면서 “이번에도 만반의 준비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을 선택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수요와 가맹본부와 협력업체들의 원활한 사업 전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IFS 프랜차이즈서울 박람회 사무국은 코로나19 이후 지난해 11월과 올해 7월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대규모 박람회를 개최하며 역량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이번 박람회 역시 방역 시스템을 더욱 강력히 개선해 무사고 박람회 개최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 창업자들은 박람회를 통해 외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프랜차이즈 전 업종에 걸쳐 ▲배달·포장 전문점 ▲자동화·협동로봇 활용 무인·1인 매장 ▲밀키트·가정간편식(HMR) 전문점 ▲상생 우수 착한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유망 창업 아이템들과 ▲비대면 주문·결제 인프라 ▲식자재·원부자재 ▲각종 물품 및 설비 ▲인테리어, 디자인 등 창업 필수 업종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또, ▲법률·세무·노무·가맹거래 전문가 컨설팅 ▲우수 업체를 모은 ‘레드카펫존’ ▲상담 매칭 지원 시스템 ‘비즈매칭라운지’ ▲사전등록 정보를 활용한 AI 추천 프로그램 ‘창업 레시피’ 등 IFS 프랜차이즈서울 만의 고유 노하우가 참관객들의 편의와 성공률을 높일 예정이다. ‘2021 제51회 IFS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가맹본부 및 유관 업종 기업은 협회 박람회사업팀 및 박람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또 참관을 희망하는 사람은 박람회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거나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ifskorea.co.kr)에서 사전등록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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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랜차이즈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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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망창업기업 발굴 “새로운 경기 경기 창업 공모” 참가자 모집
    [한국프랜차이즈저널] 경기도가 ‘공정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총 1억1,5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기술을 가진 유망 창업기업 발굴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2 새로운 경기 창업 공모’를 개최, 대회에 참가할 예비∙초기 창업자를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과거 UP창조오디션을 개편하여 지난 2019년 처음 시행했으며, 우수한 예비∙초기 창업기업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진대회 형식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우수 기술 및 지식산업형 분야 유망 사업화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내 시군과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전년도 시군 창업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해서는 서류심사를 면제하며,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재창업, 장애인 고용 기업의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예선 및 본선 대회까지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를 분리해 경쟁하고, 오는 9월 중 개최 예정인 결선대회에서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2팀, 장려상 5팀 총 10팀의 입상자를 통합해 선정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기업의 법 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노동·환경·납세 총 4개 분야 주요 법률을 위반한 기업은 참여가 제한된다. 상금은 대상 3,000만 원을 포함해 총 총 1억1,500만 원으로, 최종 입상자에게는 상금 외에도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시 가점, 특례 보증 혜택 등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이 밖에도 본선 이상 진출 30개 팀에게는 3개월간 멘토링·데모데이 등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방법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에 접속 후 「주요 지원사업」에서 2022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을 선택해 2월 15일부터 3월 24일까지 참가신청서 등 각종 제출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업로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 또는 경과원 벤처성장팀(031-259-609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평원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창업기업들의 관심이 더해지면서 경기도를 대표하는 공모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이에 부응해 경기도는 더욱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여 혁신적인 창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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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만 39세 이하, 아이디어 보유 청년 창업기업에 정책자금 지원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2,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2월 14일(월)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술성과 사업성을 보유하고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업력 3년 미만 (예비)창업기업이다. 중진공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기업의 상황을 고려해 기업 신용등급 및 재무상태를 반영하지 않고, 아이템과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지원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융자 한도는 제조업 및 지역주력산업 영위기업은 최대 2억 원까지, 그 외 기업은 최대 1억 원까지이며, 연 2.0% 고정금리로 지원한다. 지역주력산업은 바이오메디컬(부산), 첨단소재부품(대구), 광융합(광주), 로봇지능화(대전) 등이다. 지금까지 중진공은 전국 19개 청년창업센터를 통해 자금, 멘토링, 판로지원, ESG자가진단 등을 연계 지원해 청년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세종 청년창업센터를 신규 개소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년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곳으로 지역소재 청년 창업기업의 정책 접근성 및 편리성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지난해 추경 예산 500억 원을 포함한 2,100억 원을 2,123개 사에 지원해 1,638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올해는 청년전용창업자금 본 예산을 2,10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500억 원 확대 편성해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전용창업자금 신청은 중진공 누리집(kosmes.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지역본지부 또는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1811-36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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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4
  • ‘2022년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는 부산 벡스코에서
    [한국프랜차이즈저널] 부산창업박람회 사무국(이하 ‘박람회사무국’)는 올해 상반기 프랜차이즈 박람회 행사인 “제31회 2022부산창업박람회”가 4월 21일(목)부터 4월 23일(토)까지 3일간 글로벌 전시 컨벤션 센터인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박람회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코로나19의 종식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 올해에도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업종을 전환하거나 새로운 신사업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보다 참신하고 다양한 창업아이템과 깊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철저히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중소 벤처기업부에서 매년 발표하는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018-2020년도까지 최근 3년간의 2030세대의 창업기업 수가 18년과 19년도에 약 440,000개에 머물렀던 것에 비해 2020년도에 490,512개로 눈에 띄게 높아졌는데, 이처럼 청년창업의 비중이 늘어난 이유는 소규모 자본이나 무점포 분야의 업종이 상승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이러한 현상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에 변화를 가져다주었고 고용∙실업 문제로 창업을 선택하는 비중이 늘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이처럼 창업시장의 확대 추세에 따라 동남권 예비 창업자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전국의 유망 프랜차이즈 본사들과, 대리점 개설을 통한 사업 확장을 계획하시는 업체들은 부산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과 직접적인 1:1 가맹 상담 및 창업 상담을 통해서, 실질적인 맞춤식 창업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과 업종전환을 모색하는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사무국은 “2022 부산창업박람회”를 통해 가맹본사와 예비창업자를 잇는 만남의 장을 제공함과 동시에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사업 군의 업체들과 기존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새롭게 론칭한 신규 브랜드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상반기 행사인 “제31회 2022부산창업박람회”에 참관을 희망하는 경우, 2022년 2월 4일(금)부터 4월 14일(목)까지 본 행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관객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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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1
  • 식지않는 창업열정,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2”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제6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22’(이하 ‘박람회’)가 내년 1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주최사인 월드전람에서는 이번 박람회에 명예퇴직예정자, 퇴직자, 청년창업자, 신규사업발굴기업인, 프랜차이즈본사, 일반주부 등을 대상으로 약 3만여명이 참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될 박람회에는 카페∙제과∙제빵∙치킨∙피자∙한식∙중식∙일식∙패스트푸드∙맥주∙분식점 등의 외식부문과, 독서실∙VR프랜차이즈∙방탈출카페∙노래방∙PC방∙코워킹스페이스∙키즈카페∙빨래방∙창업컨설팅 등 비외식부문, 편의점∙사무용품점∙생활잡화점∙애견용품점∙건강용품점∙무점포사업∙자동판매기기 등 도소매부문, 교육∙이미용∙노인요양센터∙레져∙생활토탈솔루션 등 서비스부문, POS∙점포조명및가구∙인테리어∙물류∙보안∙점포기자재∙점포시스템∙주방/외식기기∙제과/제빵기기∙제빙기∙식기세척기∙물류시스템 등의 점포&외식설비 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수의 업체가 참여한다. 한편, 올해 2월에 개최되었던 “제5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1 COEX"에는 국내외 82개사 200여개의 부스에 업체들이 참가했고 7,180명의 참관객이 박람회장을 방문했었다. 당시 설문에서 참관객들이 가장 관심있다고 응답한 분야는 한식&양식&일식으로 응답자의 29.6%를 차지했다. 그 뒤로 커피&주류&식음료(17.2%), 편의점&문구&생활잡화(10.1%), 분식(7.6%), 취미&여가(6.9%), 교육&스터디카페(11.2%), 치킨/피자(6.2%), 모바일(4.1%), 의류(3.0%), 키즈(2.2%), 이미용(1.9%) 순이었다. 예상하는 창업비용은 5천만 원 이하로 응답한 사람이 39.2%로 가장 많았으며, 5천 만원~1억 원 미만(33.2%), 1억 원~2억 원 미만(17.6%), 2억 원~3억 원 미만(4.8%), 3억 원~5억 원 미만(5.2%), 5억 원 이상(3.6%) 순이었다. 현재 정부의 위드코로나 발표 이후 확진자 수의 증가로 인해 지난 6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주간 “특별방역대책”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상황에서 박람회가 열리는 시기까지 강화조치가 추가적으로 연장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최근 활기차게 이어지는 창업 열기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난 11월 19일부터 새롭게 적용된 가맹사업법시행령에 따라 이제는 가맹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영점을 1년 이상 운영해야만 하고, 이러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브랜드를 선점하려는 가맹본사들이 많이 났다는 사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실제 지난 10월(1,229개)과 11월(2,130개) 두 달 동안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등록된 영업표지가 3,359개에 달하는데, 이전까지 월 평균 300건 내외를 기록하던 것과 비교하면 그 증가세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두 달간 영업표지를 등록한 가맹본부 중에 30 이상의 브랜드를 등록한 업체도 상당수 있었으면, 심지어 100여개 이상 등록한 곳도 있었다. 또한, 동일한 업종에 중복해서 다수의 브랜드를 등록한 업체도 상당수 있었기 때문에 창업박람회를 참관하는 예비창업자들은 가맹본사를 선택함에 있어 반드시 정보공개서가 등록된 업체인지 나아가서 등록시기와 가맹사업을 수행해 온 업력 등 관련 정보를 보다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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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8
  • 위드 코로나 시대, 주목 받는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 ‘무인 창업’
    [한국프랜차이즈저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 리드엑시비션스가 공동주관하는 국내 최대 창업박람회 ‘2021 제51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가 3일간 약 2만여 명 가까운 참관객들이 몰리며 지난 16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전체 260개 브랜드 450개 부스 규모로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완화)에 앞서 대세가 될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에 미리 대비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이 대거 몰려 큰 관심을 받았다. 박람회장을 찾은 많은 예비 창업자들은 업종 구분 없이 무인 창업 모델을 들고 나온 부스들에 크게 주목했는데, 자영업의 난제로 꼽히는 인건비와 관리 부담을 덜 수 있고, 특히 대면 서비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참가한 업체들도 다양한 업종에서 무인 모델을 접목해 예비 참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무인 밀키트 브랜드로 ▲영영상점 ▲요리비책 ▲잇츠프레시 ▲터치쿡 ▲노키친 ▲욜케 ▲바로한끼 ▲밀땅 ▲웬쉐프행복식탁 ▲윤형빈의 하이키친 등이 대거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짱탁구장 ▲이솝스터디카페 ▲빵꾸똥꾸문구야 ▲메르쎄시(아이스크림) ▲일온스(커피) ▲커피베이(로봇 커피) ▲MR CUP(커피) ▲런드리플립플랍(세탁) ▲달콤과일나무(과일판매) ▲더스윙 블랙(골프) ▲더까까주까(편의점) 등 다양한 업종들도 무인 모델로 참여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무인 창업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늘었고, 박람회장을 찾은 참관객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면서 “박람회에 참가한 전면 또는 부분 무인 브랜드들이 30%에 육박한 점 등을 볼 때, 당분간 무인 모델들이 확산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협력업종 업체들을 한 곳에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리테일 빌리지’와 가맹본사 바이어와 협력업종 업체들를 이어주는 ‘IFS 비즈니스 매칭 라운지’가 처음으로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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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위드코로나 시대로 가는 길목에서 보는 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는?
    [한국프랜차이즈저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가 공동주관하는 ‘2021 제51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가 10월 14일(목)~16일(토) 개최된다.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하고, 서울 코엑스 C홀에서 200여개 브랜드 45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최근 정부가 백신 접종률 추이에 따라 빠르면 10월 말부터 방역 정책 기조를 치명률 관리 위주로 전환하는 ‘위드 코로나’를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사전 준비 단계인 이번 하반기 박람회에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한 관계자는 “앞서 거리두기 완화 기대감이 높았던 7월 초 박람회 당시예상을 넘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다양한 비대면 창업 아이템들에 높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면서 “이번에도 만반의 준비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을 선택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수요와 가맹본부와 협력업체들의 원활한 사업 전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IFS 프랜차이즈서울 박람회 사무국은 코로나19 이후 지난해 11월과 올해 7월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대규모 박람회를 개최하며 역량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이번 박람회 역시 방역 시스템을 더욱 강력히 개선해 무사고 박람회 개최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 창업자들은 박람회를 통해 외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프랜차이즈 전 업종에 걸쳐 ▲배달·포장 전문점 ▲자동화·협동로봇 활용 무인·1인 매장 ▲밀키트·가정간편식(HMR) 전문점 ▲상생 우수 착한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유망 창업 아이템들과 ▲비대면 주문·결제 인프라 ▲식자재·원부자재 ▲각종 물품 및 설비 ▲인테리어, 디자인 등 창업 필수 업종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또, ▲법률·세무·노무·가맹거래 전문가 컨설팅 ▲우수 업체를 모은 ‘레드카펫존’ ▲상담 매칭 지원 시스템 ‘비즈매칭라운지’ ▲사전등록 정보를 활용한 AI 추천 프로그램 ‘창업 레시피’ 등 IFS 프랜차이즈서울 만의 고유 노하우가 참관객들의 편의와 성공률을 높일 예정이다. ‘2021 제51회 IFS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가맹본부 및 유관 업종 기업은 협회 박람회사업팀 및 박람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또 참관을 희망하는 사람은 박람회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거나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ifskorea.co.kr)에서 사전등록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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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다양한 창업트렌드와 창업아이템이 한자리에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9월 9일(목)부터 9월 11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동남권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인 부산창업박람회는 약 20여 년간 부·울·경 지역 및 서울 및 수도권 등 전국의 유망 프랜차이즈 업체 및 신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본사들이 한자리에 참여해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위한 재 창업자들과의 만남의 장을 열어왔으며, 올해도 다양한 창업 트렌드 및 창업 아이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예비 창업자들에게 1:1 가맹 상담 및 유익한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9월 행사에서는 COVID-19(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인기를 얻은 무인, 1인 창업으로 언택트 창업이 가능한 업종부터 간편식 밀키트(HMR), 일반 외식, 카페 디저트, 공유 주방, 키오스크 POS(포스), 생활 서비스, 서빙 로봇, 기타 비외식 업종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참가업체가 예비창업자를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무인 창업의 대표주자로 불리는 스터디카페는 ‘랭스터디카페, 구겐하임스터디카페, 비온탑스터디카페, 두잇스터디카페, 이솝스터디카페, 골든브릿지스터디카페’ 등이 참가하며, 셀프 빨래방 ‘버블맨24’, 무인 사진관 ‘해리포토’, 무인카페 ‘로얄선스’ 등 무인 창업으로 운영 가능한 업체들이 참여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꾸준한 창업아이템으로 인기 있는 일반 외식 브랜드로는 ‘공만치킨, 땅땅치킨, 본도시락, 본설렁탕, 오레시피, 이백장돈가스, 걸작떡볶이치킨, 얌샘김밥, 남도복국, 하루엔소쿠, 도리한닭, 다복향마라탕, 현풍닭칼국수, 알찬떡볶이, 무모한초밥, 어서오시게’ 등의 업체가 참가하며, 또한 최근 급부상한 밀키트 업종의 경우, ‘잇츠프레시, 담따프레시(담:따), 노키친, 바로한끼, 담꾹, 맛쿵’ 등의 업체도 참가한다. 카페,디저트 업체로는 ‘홍루이젠, 트루바이, 카페606, 영커피, 와이블랙, NK이뮨베이커리카페, 크로플각’ 등이 참가하여 외식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과의 1:1 상담과 함께 관련 정보도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생활서비스, 실버(시니어), 공유주방, IT 서빙 로봇, 미용, 상가 분양, 인테리어/디자인 업종 등 비 외식업종 전반을 아우르는 다수의 업체가 참가하여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상담 폭을 넓히고, 창업과 관련된 유관업종까지 한눈에 살펴볼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비 외식업종으로는 ‘KT(서빙로봇), 생활 서비스 업종인 올나노, 나노브리드부터 더시즌태닝샵, 뉴질랜드면세점직배송, 알리차이나, 배터리몬스터, 해외복권 키오스크 리치스, 펄샤이닝, 김배리반려동물연구원, 메가홀딩스(메가시니어)’, 키오스크 POS 업체인 ‘정훈정보시스템, 제로아이즈’와 ‘공유주방 공공식탁, F5디자인, 울산비즈파크’ 등의 업체가 참여하여 신사업에 대한 창업상담 및 정보도 제공 될 예정이다. ‘제30회 2021부산창업박람회‘는 방역당국에서 시행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코로나19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며 또한, 중앙안전대책 본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전시장 내에 취식보행 및 음식물 섭취는 불가하며, 별도 구성된 전용 시식 공간에서만 시식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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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코로나시대, 2021 상반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개최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4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2020년 창업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언택트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비대면 소비’가 자리 잡으면서 무인 창업, 배달 및 포장의 수요가 늘어났고, 하나의 창업 트렌드로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극심해진 고용난이 장기화되면서 창업 연령층이 중장년층부터 2030세대의 젊은 층까지 확산되고 있는데,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신설법인 등록 건수는 11만 3046개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 중 청년층들이 새로 설립한 법인의 개수는 전년도 대비 26%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와 창업 아이템을 읽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창업 비율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런 상황에서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비교적 안정적인 시스템과 리스크가 적은 프랜차이즈가 주목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사회 현상에 발맞춰 올해의 창업 트렌드 및 창업 아이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여, 예비창업자 뿐만 아니라 업종전환자들에게 창업정보와 사업 구상의 최대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박람회는 2021년도 창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1인 창업, 배달 창업, 무인 창업, 소자본창업, IT 및 키오스크, 밀키트·HMR 등의 언택트를 활용한 업체을 비롯하여, 외식산업, 교육, 스터디카페, 요양 및 생활 서비스, 헬스케어, 창업컨설팅 등의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자들을 위한 1:1 가맹상담 및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관람객은 사전 등록 시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재 사전등록은 4월 15일(목)까지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등록 시 5,000원의 입장권 구매 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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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코로나19시대 안전한 창업도우미,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개최
    [한국프랜차이즈저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안전한 창업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26일(목)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2020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이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Coex)와 리드엑시비션스(Reed Exhibitions)가 주관하여 200개사 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서울시 등 정부 부처 및 지자체가 후원한다. IFS 프랜차이즈서울 사무국은 코로나19로 올 한 해 자영업자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최대한 ‘안정적인 창업 모델’의 매칭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가맹점 지원에 나서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착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대거 예비 창업자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착한 프랜차이즈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걸작떡볶이치킨 ▲고피자 ▲국수나무 ▲청담동 말자싸롱 ▲생활맥주 ▲두마리찜닭 두찜 ▲디딤 ▲또봉이통닭 ▲원할머니보쌈 ▲본아이에프 ▲토프레소 ▲지호한방삼계탕 ▲채선당 ▲7번가피자 ▲커브스코리아 ▲크라운호프 ▲허그맘허그인 ▲티바두마리치킨 ▲셀렉토커피 ▲국수나무 ▲열선수애호박돼지국밥 ▲진심커피 ▲에듀석세스 ▲어라운드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착한 프랜차이즈 및 우수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또 창업 자금, 창업 컨설팅, 유통 설비, 결제 장비·시스템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협력 업체들이 참여해 ‘원스톱 창업 쇼핑’을 제공하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인천광역시 등 공공기관 및 지자체들도 안전한 창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참관객들은 동기간(11.25~28) 코엑스 A,B홀에서 개최되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식품 전시회 ‘코엑스 푸드위크’까지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 이는 국내외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식품 박람회로 이번에는 “슬기로운 집밥생활”을 주제로 진행되며 ▲건강하게 ▲달콤하게 ▲스마트하게 ▲행복하게 4가지 존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과 식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IFS 프랜차이즈 서울 사무국은 정부의 대규모 MICE 행사 등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장 내 실시간 체류인원 확인으로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 ▲상시 외부공기 유입 및 2시간 간격으로 공기질 측정▲ 개인 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 비치 ▲전시장 내 전 직원 마스크 및 비닐장갑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또 전시 기간동안 전시장 등록 및 입장시 4단계 (열화상카메라-안면인식 온도계-비접촉시 체온계-에어샤워기)에 걸친 발열체크 및 소독 절차로 입·퇴장 프로세스를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전 박람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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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코로나로 늦어진 부산창업박람회, 다음달 정상 개최
    [한국프랜차이즈저널] 9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28회 2020부산창업박람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에 의한 50인 이상 행사에 대한 집합 금지 명령으로 인해 10월 15일(목)부터 10월 17일(토)로 약 한 달 연기되어 정상 개최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드(with) 코로나’시대에 맞춰 창업시장의 트렌드도 점점 변화하면서, 주로 집에서 소비생활을 하고 여가를 즐기는 홈코노미(home과 economy의 합성어)가 새로운 경제활동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이런 홈코노미 경향과 언택트(비대면) 소비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배달 창업이나 무인점포 창업부터 공유주방, 테이크아웃 전문 창업, 1인 창업, 소자본 창업, 숍인숍 등 하반기 유망 창업 아이템들을 보유한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한식, 양식, 패스트푸드, 카페, 주점 등의 외식 프랜차이즈 뿐만 아니라 비외식 업종의 점포설비, 서비스, 이미용, 건강, 교육, IT, 유통 및 각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와 기타 관련 산업체들이 참여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창업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자를 위한 심도있는 1:1 가맹상담 및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도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만나 볼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무료 입장이 가능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인데, 10월 8일(목)까지 본 행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관객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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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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