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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김밥 신거균 이사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COEX). ‘몬스터김밥(http://monstergimbap.com/)’이 예비창업자 맞이하기에 나섰다. 김밥이 확실한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모습과는 약간 다르다. 겉에 두툼한 어묵 한 겹 두르고 있는 자태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어육함량 80% 이상의 고급수제어묵으로 만들어 특허출원까지 했다는 ‘몬스터김밥’의 베스트 메뉴인 몬스터김밥이다. 저염식단을 지향하는 ‘몬스터김밥’답게 김밥에 들어가는 우엉은 조금 특별하다. 와인과 흑설탕, 그리고 채소들을 넣고 조려서 만들었기 때문에 건강한 김밥 맛의 핵심을 담당한다. 여기에 톡 쏘는 맛과 독특한 향의 소스까지 더해 ‘몬스터김밥’을 찾는 사람들의 입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자사의 다른 브랜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몬스터김밥’. 그래서인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섬세한 노력이 곳곳에 보인다. ‘몬스터김밥’은 테이크아웃형, 테이크아웃&배달복합형, 표준매장형, 카페형 4가지의 사업모델을 제시해 창업자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창업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체험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외식경제연구소’ 교육장에서 메뉴 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실제 매장투어를 통해 실전창업 교육도 진행한다. 한편 ‘몬스터김밥’의 창업비용은 49.5㎡(약 15평) 기준 6천3백5십5만5천 원(2015.07 현재 등록돼있는 정보공개서 기준)이다. <김희정 기자 mediachf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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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31
  • 옛골토성 권기한 부사장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COEX에서 7월 30일부터 3일간 계속되는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 ‘옛골토성(http://www.tobaq.co.kr/)’이 예비가맹점주모집이 한창이다. ‘옛골토성’은 스스로를 바비큐 전문점의 원조라 자부한다. 이런 맛에 있어서의 자부심은 오리, 돼지, 소 등 갖가지 고기를 구워내는 바비큐가마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바비큐가마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에만 수년. 그렇게 만들어진 바비큐가마는 18년간 이어져 온 ‘옛골토성’의 맛을 구축하는데 큰 축이 됐다. ‘옛골토성’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사회기여 활동이다. 매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한국대학생 네팔 자원봉사 물품을 후원하기도 하는 등 사회 곳곳 좋은 일에 힘쓰고 있다. ‘옛골토성’ 본사의 이런 적극적인 사회기여 활동에 가맹점주들도 직접 나서서 참여한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옛골토성’은 넓은 평수를 필요로 했던 기존의 가든형, 준도심형의 형태에서 더 나아가 상대적으로 작은 평수의 매장인 ‘옛골토성URBAN'을 통해 도심에서도 바비큐의 원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옛골토성’의 창업비용은 330㎡(약 100평) 기준 3억6천9백7십만 원(2015.07 현재 등록돼있는 정보공개서 기준)이다. <김희정 기자 mediachf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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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31
  • 오드리헵번카페™ 김석훈 대표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남자들의 첫사랑이자 여자들의 로망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 1929~1993)'. 배우 헵번의 모습은 사랑스러웠고, 인간 헵번의 모습은 사랑으로 가득했다. 이런 그녀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큰 행운일지도 모른다. 세계최초인 동시에 세계유일하게 ‘오드리 헵번’ 이름을 쓸 수 있는 카페 ‘오드리헵번카페™(http://www.audreyhepburncafe.co.kr/)’이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에 참가했다. ‘오드리헵번카페™’은 ‘오드리 헵번 어린이 재단’의 단독 라이센스를 취득한 업체다.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년 재단에서 헵번의 둘째 아들인 ‘루카 도티(Luca Dotti)'가 직접 가맹점을 방문하는 등 꾸준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루카 도티가 지난 2013년 방문에서 커피를 맛보고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힐링 커피, 생각하는 향기’등으로 불렸던 ‘크리스탈 마운틴’ 원두를 공정 거래해 자체 큐그레이더(Q-Grader)가 원두의 품질과 맛을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람회 현장에서 ‘오드리헵번카페™’은 브라우니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헵번의 첫째 아들인 ‘션 헵번 페러(Sean Hepburn Ferrer)’가 제공한 헵번의 레시피를 토대로 만든 브라우니는 과하지 않은 달콤함과 촉촉함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드리헵번카페™’은 판매수익금 일부를 ‘승일희망재단’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오드리헵번카페™’의 창업비용은 132㎡(약 40평) 기준 1억9천6백4십만 원(2015.07 현재 등록돼있는 정보공개서 기준)이며, 창업은 ‘오드리 헵번 어린이 재단’의 인증을 거쳐 진행된다. <김희정 기자 mediachf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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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31
  • the달콩달콩데이 천정환 대표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다양한 안주, 합리적인 가격, 스몰 카페&술집 ‘the달콩달콩데이’가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the달콩달콩데이’는 높은 퀄리티의 식사와 안주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단계별로 즐기는 40여 가지의 칵테일 달콤주와, ICE 크림생맥주, 소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스몰 카페&술집이다. ‘the달콩달콩데이’는 스몰비어의 단점인 메뉴의 단순함을 다양한 안주로 보완했고 식사와 맥주, 소주 안주의 메뉴 콘셉트로 1차로 식사손님, 2차로 주류소비 손님 유입이 가능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는 원팩 반조리 가공 방식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각 매장에 메뉴를 공급, 초보 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the달콩달콩데이’ 관계자는 “상권분석 시스템, 실전교육 및 매장관리, 물류시스템, 오픈지원 시스템, 매장안정화 시스템 등 체계적인 5가지 지원시스템으로 사맹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고객 맞춤형 창업비용으로 부담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he달콩달콩데이’의 창업비용은 132㎡(약 40평)기준 9천5백만 원(2015년 6월 정보공개서 기준) 이다. 김희정 기자 jeonggim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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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걸작떡볶이 정지상 본부장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6월 18일부터 3일간 SETEC에서 열리는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걸작떡볶이’가 참가했다. 길게 줄 서 있는 사람들. ‘걸작떡볶이’가 시식행사를 시작했다. 사람들은 컵에 담긴 떡볶이를 받고도 자리를 떠날 줄 모른다. 떡을 씹으며 업체이름을 한 번 더 확인하고는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아예 자리를 잡고 상담을 시작한다. ‘걸작떡볶이’는 단순히 자극적이기만 한 떡볶이가 아닌 국물까지 맛있는 떡볶이라 자부한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소스 맛을 내기 위해 사골을 넣어 맛의 깊이를 더했다고 한다. 게다가 다른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메뉴들도 특징이다. 찜닭스타일의 ‘간장닭볶이’와 홍합을 넣어 시원한 ‘홍합국물떡볶이’ 등은 ‘걸작떡볶이’의 독보적인 메뉴다. 가장 바쁜 시간에 얼마만큼 메뉴를 빨리 준비해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느냐는 매장 매출과도 관련이 깊다. ‘걸작떡볶이’는 주문 즉시 조리하는 콘셉트로 조리시간 5분에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시스템화해 매장 효율을 높였다고 말한다. 또한 현장교육, 이론과 실습교육, 오픈교육 이렇게 3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단시간 내에 매장 운영이 원활하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걸작떡볶이’의 창업비용은 33㎡(약 10평) 기준 4천2백7십만 원(2015년 6월 정보공개서 기준) 이다. 김희정 기자 jeonggim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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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치맥파이브 이정호 팀장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치킨과 맥주, 치맥은 영원하다”라는 ‘치맥파이브’가 예비창업자들의 ‘열정창업’을 응원하고 나섰다. 6월 18일부터 3일간 SETEC에서 열리는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치맥파이브’가 참가했다.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치킨과 맥주, 치맥은 영원하다”라는 ‘치맥파이브’가 예비창업자들의 ‘열정창업’을 응원하고 나섰다. 6월 18일부터 3일간 SETEC에서 열리는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치맥파이브’가 참가했다. 짜임새 좋은 ‘치맥파이브’의 세트 메뉴는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게끔 하고, 가맹점주에게는 재주문율과 객단가를 높여준다. 또한 ‘치맥파이브’는 치킨 이외에도 피자, 떡볶이, 불고기타코 등의 ‘캐주얼 푸드’ 메뉴로 고객 만족도도 높이고 메뉴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치맥파이브’의 창업비용은 49.59㎡(약 15평) 기준 5천6백5십5만 원(2015년 6월 정보공개서 기준) 이다. 김희정 기자 jeonggim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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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실시간 TV창업박람회 기사

  • 지쳐있는 스몰비어 시장의 새로운 활기 ‘짝태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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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몬스터김밥 신거균 이사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COEX). ‘몬스터김밥(http://monstergimbap.com/)’이 예비창업자 맞이하기에 나섰다. 김밥이 확실한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모습과는 약간 다르다. 겉에 두툼한 어묵 한 겹 두르고 있는 자태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어육함량 80% 이상의 고급수제어묵으로 만들어 특허출원까지 했다는 ‘몬스터김밥’의 베스트 메뉴인 몬스터김밥이다. 저염식단을 지향하는 ‘몬스터김밥’답게 김밥에 들어가는 우엉은 조금 특별하다. 와인과 흑설탕, 그리고 채소들을 넣고 조려서 만들었기 때문에 건강한 김밥 맛의 핵심을 담당한다. 여기에 톡 쏘는 맛과 독특한 향의 소스까지 더해 ‘몬스터김밥’을 찾는 사람들의 입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자사의 다른 브랜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몬스터김밥’. 그래서인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섬세한 노력이 곳곳에 보인다. ‘몬스터김밥’은 테이크아웃형, 테이크아웃&배달복합형, 표준매장형, 카페형 4가지의 사업모델을 제시해 창업자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창업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체험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외식경제연구소’ 교육장에서 메뉴 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실제 매장투어를 통해 실전창업 교육도 진행한다. 한편 ‘몬스터김밥’의 창업비용은 49.5㎡(약 15평) 기준 6천3백5십5만5천 원(2015.07 현재 등록돼있는 정보공개서 기준)이다. <김희정 기자 mediachf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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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31
  • 옛골토성 권기한 부사장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COEX에서 7월 30일부터 3일간 계속되는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 ‘옛골토성(http://www.tobaq.co.kr/)’이 예비가맹점주모집이 한창이다. ‘옛골토성’은 스스로를 바비큐 전문점의 원조라 자부한다. 이런 맛에 있어서의 자부심은 오리, 돼지, 소 등 갖가지 고기를 구워내는 바비큐가마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바비큐가마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에만 수년. 그렇게 만들어진 바비큐가마는 18년간 이어져 온 ‘옛골토성’의 맛을 구축하는데 큰 축이 됐다. ‘옛골토성’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사회기여 활동이다. 매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한국대학생 네팔 자원봉사 물품을 후원하기도 하는 등 사회 곳곳 좋은 일에 힘쓰고 있다. ‘옛골토성’ 본사의 이런 적극적인 사회기여 활동에 가맹점주들도 직접 나서서 참여한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옛골토성’은 넓은 평수를 필요로 했던 기존의 가든형, 준도심형의 형태에서 더 나아가 상대적으로 작은 평수의 매장인 ‘옛골토성URBAN'을 통해 도심에서도 바비큐의 원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옛골토성’의 창업비용은 330㎡(약 100평) 기준 3억6천9백7십만 원(2015.07 현재 등록돼있는 정보공개서 기준)이다. <김희정 기자 mediachf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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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31
  • 오드리헵번카페™ 김석훈 대표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남자들의 첫사랑이자 여자들의 로망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 1929~1993)'. 배우 헵번의 모습은 사랑스러웠고, 인간 헵번의 모습은 사랑으로 가득했다. 이런 그녀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큰 행운일지도 모른다. 세계최초인 동시에 세계유일하게 ‘오드리 헵번’ 이름을 쓸 수 있는 카페 ‘오드리헵번카페™(http://www.audreyhepburncafe.co.kr/)’이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에 참가했다. ‘오드리헵번카페™’은 ‘오드리 헵번 어린이 재단’의 단독 라이센스를 취득한 업체다.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년 재단에서 헵번의 둘째 아들인 ‘루카 도티(Luca Dotti)'가 직접 가맹점을 방문하는 등 꾸준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루카 도티가 지난 2013년 방문에서 커피를 맛보고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힐링 커피, 생각하는 향기’등으로 불렸던 ‘크리스탈 마운틴’ 원두를 공정 거래해 자체 큐그레이더(Q-Grader)가 원두의 품질과 맛을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람회 현장에서 ‘오드리헵번카페™’은 브라우니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헵번의 첫째 아들인 ‘션 헵번 페러(Sean Hepburn Ferrer)’가 제공한 헵번의 레시피를 토대로 만든 브라우니는 과하지 않은 달콤함과 촉촉함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드리헵번카페™’은 판매수익금 일부를 ‘승일희망재단’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오드리헵번카페™’의 창업비용은 132㎡(약 40평) 기준 1억9천6백4십만 원(2015.07 현재 등록돼있는 정보공개서 기준)이며, 창업은 ‘오드리 헵번 어린이 재단’의 인증을 거쳐 진행된다. <김희정 기자 mediachf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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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31
  • the달콩달콩데이 천정환 대표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다양한 안주, 합리적인 가격, 스몰 카페&술집 ‘the달콩달콩데이’가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the달콩달콩데이’는 높은 퀄리티의 식사와 안주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단계별로 즐기는 40여 가지의 칵테일 달콤주와, ICE 크림생맥주, 소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스몰 카페&술집이다. ‘the달콩달콩데이’는 스몰비어의 단점인 메뉴의 단순함을 다양한 안주로 보완했고 식사와 맥주, 소주 안주의 메뉴 콘셉트로 1차로 식사손님, 2차로 주류소비 손님 유입이 가능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는 원팩 반조리 가공 방식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각 매장에 메뉴를 공급, 초보 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the달콩달콩데이’ 관계자는 “상권분석 시스템, 실전교육 및 매장관리, 물류시스템, 오픈지원 시스템, 매장안정화 시스템 등 체계적인 5가지 지원시스템으로 사맹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고객 맞춤형 창업비용으로 부담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he달콩달콩데이’의 창업비용은 132㎡(약 40평)기준 9천5백만 원(2015년 6월 정보공개서 기준) 이다. 김희정 기자 jeonggim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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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걸작떡볶이 정지상 본부장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6월 18일부터 3일간 SETEC에서 열리는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걸작떡볶이’가 참가했다. 길게 줄 서 있는 사람들. ‘걸작떡볶이’가 시식행사를 시작했다. 사람들은 컵에 담긴 떡볶이를 받고도 자리를 떠날 줄 모른다. 떡을 씹으며 업체이름을 한 번 더 확인하고는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아예 자리를 잡고 상담을 시작한다. ‘걸작떡볶이’는 단순히 자극적이기만 한 떡볶이가 아닌 국물까지 맛있는 떡볶이라 자부한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소스 맛을 내기 위해 사골을 넣어 맛의 깊이를 더했다고 한다. 게다가 다른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메뉴들도 특징이다. 찜닭스타일의 ‘간장닭볶이’와 홍합을 넣어 시원한 ‘홍합국물떡볶이’ 등은 ‘걸작떡볶이’의 독보적인 메뉴다. 가장 바쁜 시간에 얼마만큼 메뉴를 빨리 준비해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느냐는 매장 매출과도 관련이 깊다. ‘걸작떡볶이’는 주문 즉시 조리하는 콘셉트로 조리시간 5분에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시스템화해 매장 효율을 높였다고 말한다. 또한 현장교육, 이론과 실습교육, 오픈교육 이렇게 3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단시간 내에 매장 운영이 원활하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걸작떡볶이’의 창업비용은 33㎡(약 10평) 기준 4천2백7십만 원(2015년 6월 정보공개서 기준) 이다. 김희정 기자 jeonggim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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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치맥파이브 이정호 팀장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치킨과 맥주, 치맥은 영원하다”라는 ‘치맥파이브’가 예비창업자들의 ‘열정창업’을 응원하고 나섰다. 6월 18일부터 3일간 SETEC에서 열리는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치맥파이브’가 참가했다.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치킨과 맥주, 치맥은 영원하다”라는 ‘치맥파이브’가 예비창업자들의 ‘열정창업’을 응원하고 나섰다. 6월 18일부터 3일간 SETEC에서 열리는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치맥파이브’가 참가했다. 짜임새 좋은 ‘치맥파이브’의 세트 메뉴는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게끔 하고, 가맹점주에게는 재주문율과 객단가를 높여준다. 또한 ‘치맥파이브’는 치킨 이외에도 피자, 떡볶이, 불고기타코 등의 ‘캐주얼 푸드’ 메뉴로 고객 만족도도 높이고 메뉴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치맥파이브’의 창업비용은 49.59㎡(약 15평) 기준 5천6백5십5만 원(2015년 6월 정보공개서 기준) 이다. 김희정 기자 jeonggim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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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또와유 원광연 총괄이사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명태간장조림의 원조 ‘또와유’가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1997년 경기도 안산에서 생전구이 전문점으로 시작한 또와유는 가게 직원들이 반찬으로 먹던 명태간장조림을 우연히 맛본 손님들의 계속되는 권유로 인해 또와유의 간판메뉴로 자리 잡았다. 매일 싱싱한 명태를 또와유만의 냉동 건조 비법으로 손질하여 제공하고 여기에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싱싱한 원물과 천연재료에 본사에서 직접 만든 특제소스를 더해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또와유 명태간장조림. 명태간장조림의 원광연 이사는 “명태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생선으로 또와유만의 비법으로 독특한 맛을 창출했으며 사계절 꾸준한 인기로 연간 200백만 마리 이상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또와유’의 창업비용은 경기지역 점포기준 99㎡(약 30평)기준 8천8백3십5만 원(2015년 6월 정보공개서 기준) 이다. 김희정 기자 jeonggim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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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쁘띠렌 박규하 실장 인터뷰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파티시에의 케이크 전문 프랜차이즈 ‘쁘띠렌(Petite Reine)’이 ‘제 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빵과 우유를 배달한다는 의미의 ‘쁘띠렌(Petite Reine)’은 건강지향적인 소재와 원료를 사용해 대중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상품으로 대형 프랜차이즈와 맞서고 있다. 2008년 호텔과 백화점에 케이크를 납품하는 업체로 출발한 케이크 전문점답게 50가지 이상의 다양한 케이크 메뉴가 있는 ‘쁘띠렌’. 달콤함을 좋아하는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맛과 영양은 물론,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별한 날의 필수 아이템, 케이크는 경기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장점이 있다. 또 자체 생산 공장 운영을 통해 원가 경쟁력에도 자신이 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한편 ‘쁘띠렌’의 창업비용은 66㎡(약 20평)기준 1억5백8십5만 원(2015년 6월 정보공개서 기준)이다. 김희정 기자 jeonggim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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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창업박람회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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