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30(토)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남자들의 첫사랑이자 여자들의 로망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 1929~1993)'. 배우 헵번의 모습은 사랑스러웠고, 인간 헵번의 모습은 사랑으로 가득했다. 이런 그녀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큰 행운일지도 모른다. 세계최초인 동시에 세계유일하게 ‘오드리 헵번’ 이름을 쓸 수 있는 카페 ‘오드리헵번카페™(http://www.audreyhepburncafe.co.kr/)’이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에 참가했다. ‘오드리헵번카페™’은 ‘오드리 헵번 어린이 재단’의 단독 라이센스를 취득한 업체다.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년 재단에서 헵번의 둘째 아들인 ‘루카 도티(Luca Dotti)'가 직접 가맹점을 방문하는 등 꾸준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루카 도티가 지난 2013년 방문에서 커피를 맛보고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힐링 커피, 생각하는 향기’등으로 불렸던 ‘크리스탈 마운틴’ 원두를 공정 거래해 자체 큐그레이더(Q-Grader)가 원두의 품질과 맛을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람회 현장에서 ‘오드리헵번카페™’은 브라우니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헵번의 첫째 아들인 ‘션 헵번 페러(Sean Hepburn Ferrer)’가 제공한 헵번의 레시피를 토대로 만든 브라우니는 과하지 않은 달콤함과 촉촉함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드리헵번카페™’은 판매수익금 일부를 ‘승일희망재단’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오드리헵번카페™’의 창업비용은 132㎡(약 40평) 기준 1억9천6백4십만 원(2015.07 현재 등록돼있는 정보공개서 기준)이며, 창업은 ‘오드리 헵번 어린이 재단’의 인증을 거쳐 진행된다. <김희정 기자 mediachf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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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헵번카페™ 김석훈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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