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30(토)
 
[채널프랜차이즈 김희정 기자] COEX에서 7월 30일부터 3일간 계속되는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 ‘옛골토성(http://www.tobaq.co.kr/)’이 예비가맹점주모집이 한창이다. ‘옛골토성’은 스스로를 바비큐 전문점의 원조라 자부한다. 이런 맛에 있어서의 자부심은 오리, 돼지, 소 등 갖가지 고기를 구워내는 바비큐가마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바비큐가마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에만 수년. 그렇게 만들어진 바비큐가마는 18년간 이어져 온 ‘옛골토성’의 맛을 구축하는데 큰 축이 됐다. ‘옛골토성’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사회기여 활동이다. 매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한국대학생 네팔 자원봉사 물품을 후원하기도 하는 등 사회 곳곳 좋은 일에 힘쓰고 있다. ‘옛골토성’ 본사의 이런 적극적인 사회기여 활동에 가맹점주들도 직접 나서서 참여한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옛골토성’은 넓은 평수를 필요로 했던 기존의 가든형, 준도심형의 형태에서 더 나아가 상대적으로 작은 평수의 매장인 ‘옛골토성URBAN'을 통해 도심에서도 바비큐의 원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옛골토성’의 창업비용은 330㎡(약 100평) 기준 3억6천9백7십만 원(2015.07 현재 등록돼있는 정보공개서 기준)이다. <김희정 기자 mediachf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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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골토성 권기한 부사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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