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30(토)
 
noname01[채널프랜차이즈 김경덕 기자]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형호)은 이달부터 창업․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에 대기업 등의 시장경험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해 창업기업을 지원․육성하는 2017년도‘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대기업(공공기관)이 1:1로 함께재원을 마련해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위한 대상은 7년 미만 창업기업, 벤처확인기업(전년도 매출 100억원 이하) 350개사를 예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창업기업은 최대 1억원까지 사업모델(BM) 혁신, 아이템 검증 개발 및 판로․해외진출 등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및 연계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창업기업이 대기업과 함께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전 산업의 수출확대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 이라고 기대를 표하면서 많은 기업의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김형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도전정신을 가진 창업기업이 대기업과의 성공적인 협업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21일(금)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K-Startup.go.kr) 또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에서 신청 및 확인이 가능하다. [김경덕 기자 law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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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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