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30(토)
 
뉴스 브리핑 시작합니다.
먼저 연합뉴스소식입니다.
매출 가장 적은 프랜차이즈는 '치킨집'17천만원
지난해 치킨 가게의 가맹점당 매출이 프랜차이즈 업종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매출이 가장 많은 약국과 비교해 차이가 9억원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18년 기준 프랜차이즈(가맹점) 조사 잠정결과'를 보면 지난해 프랜차이즈 주요 12개 업종 중 가맹점당 연간 매출액이 가장 적은 업종은 치킨(16910만원)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생맥주·기타주점(17370만원), 김밥·간이음식(18790만원)이 뒤에서 2~3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당 평균 매출액은 32190만원으로 전년보다 4.8% 늘었으며,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 폭이 큰 업종은 생맥주·기타주점(21.4%), 치킨(13.1%), 커피·비알코올 음료(10.3%) 등이었습니다. 이진석 통계청 산업통계과장은 "진입 장벽이 낮은 치킨 프랜차이즈는 가족끼리 소규모로 창업을 하는 사례가 많아 경쟁이 심한 업종"이라며 "다만 2017년 조류독감에 따른 기저효과로 작년 매출액은 다소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프랜차이즈 가맹점수가 가장 많은 시도는 경기로 52천개였고, 지역별 종사자 수와 매출액 역시 경기(213천명·175천억원)에서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이번 조사는 서비스업 조사에서 프랜차이즈만 따로 분리해서 한 첫 조사로, 내년 1월 말에 확정치가 공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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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머니S’ 소식입니다.
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 2019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
지난 2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19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우수등급 지정식에 19년 노하우가 깃든 체계적인 시스템의 유망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수 프랜차이즈에 뽑히며 우수 프랜차이즈 선정되었습니다. ‘2019 우수 프랜차이즈의 수준평가는 프랜차이즈의 수준을 평가하고 그에 맞는 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올바른 가맹본부 선택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심사기준을 통해 우수 프랜차이즈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평가 분야는 가맹 본부와 프랜차이즈 운영시스템, 가맹점 현장조사, 성과 등 6개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우수한 등급을 받은 브랜드에게만 우수 프랜차이즈를 선정하기 때문에 유망 프랜차이즈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로도 꼽히는데요, 올해는 29개의 브랜드가 우수프랜차이즈로 지정되었으며 그 중 두마리치킨 브랜드는 티바두마리치킨이 단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안정적으로 가맹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경력을 가진 권역별 전담 스토어닥터를 배치해 오픈 관리부터 매출 관리, 긴급 상황 관리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면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해 가맹점 사장님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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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헤럴드경제소식입니다.
소비 시간을 줄여라'타임푸어' 공략하는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 업계가 '타임푸어' 소비자들을 위한 주문 서비스 혁신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달콤커피가 운영하는 로봇카페 '비트'(b;eat)는 줄을 서거나 매장에서 대기할 필요가 없는 스마트 카페를 표방하고 있는데요, 앱으로 원격 주문 및 결제, 픽업 알림이 가능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습니다. 맘스터치는 최근 출시한 공식 모바일 앱으로 고객의 대기 시간을 절감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맘스오더' 기능은 매장 방문 전 원하는 메뉴를 원하는 시간이 맞춰 미리 주문할 수 있도록 하면서 고객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했습니다. BBQ가 이달 초 선보인 '편리미엄' 콘셉트 카페형 매장 헬리오시티점은 주문부터 서빙까지 무인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IT설비를 갖췄는데요, 방문 고객은 테이블에 비치된 태블릿 오더나 키오스크를 통해 빠르게 원하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편 더욱 진화된 드라이브 스루(DT) 서비스도 소비자의 시간 절약을 돕고 있는데요, 탐앤탐스는 최근 오피스와 상업 지역 상권 6개 매장에서 '발렛 오더(Valet Order)' 서비스를 론칭해서 자동차 이용 고객이 매장 도착 전에 전용 앱인 '마이탐' 내 발렛 오더로 메뉴 주문 시, 대기 없이 차량에서 바로 픽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도미노피자도 온라인 방문 포장을 주문 시 고객의 차로 직원이 직접 피자를 가져가주는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를 지난 10월부터 전국 249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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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저널 뉴스팀 기자 mediachfc@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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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가장 적은 프랜차이즈는 '치킨집'…연 1억7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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