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30(토)
 
뉴스 브리핑 시작합니다.
먼저 머니S’ 소식입니다.
공정위, 가맹점주협의회 가맹본부 '원재료 가격인하요구'는 담함규정 아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갑을 관계가 고착화되어 있는 가맹점·대리점 분야에서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단체가 해당 유력사업자인 가맹본부·공급업자와 거래조건에 대해 협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담합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소상공인 단체의 행위에 대한 심사지침을 제정하여 지난 2020.3.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사지침은 힘의 불균형으로 기울어진 소상공인의 협상력을 보다 균형 있게 바로 잡아 궁극적으로 소상공인 단체와 유력사업자간의 거래조건이 합리화 되도록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또한, 심사지침은 소상공인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상품의 가격이나, 공급량 등을 소상공인 단체가 결정하는 등 소상공인 간의 경쟁을 부당하게 제한하여 소비자의 이익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단체의 행위에 대해서는 담합 관련 규정이 적용된다는 점을 명확히 함으로써 담합 억지력도 제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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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주경제소식입니다.
공정위 사상 첫 여성 지방사무소장 탄생
공정거래위원회는 1981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여성 공무원인 피계림 서기관을 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부산)으로 승진·발령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피 소장은 부산사무소에서 쌓아 온 경험을 토대로 신고 사건을 신속하면서도 공정하게 처리해 부산·경남 지역의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는데요, 피 신임 소장은 2018년말부터 유통정책관실 총괄 서기관으로 일하면서 가맹, 유통, 대리점 거래상 '갑을 문제' 정책·사건 등을 두루 처리해 왔습니다. 특히 가맹점주 경영여건 개선 대책(··청 합동)과 지자체 가맹·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설치 업무를 직접 처리해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섰고,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착한 프랜차이즈 정책 금융 지원 요건과 절차를 수립해 전국 5175개 가맹본사와 25만 가맹점주가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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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세계일보소식입니다.
외식업계, 색다른 봄 시즌 신메뉴로 고객 잡기 나서
최근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외식업계에선 봄 시즌을 맞아 색다른 신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외식기업 디딤이 운영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미술관에서는 색다른 튀김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봄 시즌 메뉴로 출시된 크림새우’, ‘롱치즈쫄까스’, ‘빠다마요감튀은 일반적인 튀김 요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국밥 브랜드 육수당은 소사골 육수에 집된장, 국산 시골된장, 청국장 등 3종 된장과 함께 봄 내음 가득한 달래와 고소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우삼겹이 들어간 수원고깃집 된장국밥을 선보였는데요, 찌개 형태로 많이 먹는 된장을 국밥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점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커피빈은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달고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재해석한 메뉴인 달고나 크림 라떼를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달고나 크림 라떼는 부드러운 생크림을 넣어 달고나의 달콤함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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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저널 뉴스팀 기자 mediachfc@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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